16:54 [익명]

합격자발표 기다리는데 너무 불안해요.. 덕성여대 아트앤디자인 합격자 발표 기다리는데 너무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ㅜㅜㅜㅜ 계속

덕성여대 아트앤디자인 합격자 발표 기다리는데 너무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ㅜㅜㅜㅜ 계속 아 그때 빗자루 형태를 이렇게 뜰걸 포인트 마우스 크기를 좀만 더 키우고 의미없는 선재를 없앨걸 이런 생각만 들어요..이제와서 걱정해봤자 아무 쓸모 없다는걸 알면서..ㅜㅜㅜㅜ 차라리 미술학원가서 그림이라도 그리고싶은데 부모님이 이제 좀 쉬라고 못가게하셔요..ㅜㅜㅜㅜ 하루종일 불안한 생각밖에 안들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어떡하죠ㅜㅜ 어떻게 한달을 더 기다리지..

이미 알고 계시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와서 걱정해봤자 아무 쓸모 없다는걸 알면서"에 답이 있습니다.

걱정한다고 합격 되는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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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고싶은대로 학원가서 그림이라도 그리는 게 가장 나은 방법일 듯합니다.

부모님이 쉬라고 못가게 하신다면

'걱정돼서 제대로 쉬고 있는 기분이 아니다. 차라리 그림에 집중하면서 걱정을 잊는게 훨씬 낫다'

이런 식으로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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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금이라도 잊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면 당연히 그걸 하셔야죠.

가만히 있으면 걱정으로 가득차서 오히려 심신에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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