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 [익명]

잘살지 못하는 여친이 헤어지자해요 제목 그대로인데 비슷한 이유로 3번정도 헤어졌다 제가 붙잡았거든요.. 제가 너무

제목 그대로인데 비슷한 이유로 3번정도 헤어졌다 제가 붙잡았거든요.. 제가 너무 이쁘다고 제가 너무 아깝다고 헤어졌었는데 방금은 또 자신이 잘 살지 못한다고 헤어지네요.. 이게 정말 심리로서 나올수 있나요? 이거에대한 해결방법은 어떻게해야하나요.. 둘다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사랑해서 헤어지자하는거예요.. 정말 다시 돌아올일은 없을까요 이번엔 진짜 마지막일거같은데 그리고 아까워서 헤어지는게 정말 맞나요..? 자존감을 높혀줄수 있는말이 뭐가 없을까요

해결방법은해여지는것뿐이지요,

습관화된사람은 못말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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