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
[익명]
잘살지 못하는 여친이 헤어지자해요 제목 그대로인데 비슷한 이유로 3번정도 헤어졌다 제가 붙잡았거든요.. 제가 너무
제목 그대로인데 비슷한 이유로 3번정도 헤어졌다 제가 붙잡았거든요.. 제가 너무 이쁘다고 제가 너무 아깝다고 헤어졌었는데 방금은 또 자신이 잘 살지 못한다고 헤어지네요.. 이게 정말 심리로서 나올수 있나요? 이거에대한 해결방법은 어떻게해야하나요.. 둘다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사랑해서 헤어지자하는거예요.. 정말 다시 돌아올일은 없을까요 이번엔 진짜 마지막일거같은데 그리고 아까워서 헤어지는게 정말 맞나요..? 자존감을 높혀줄수 있는말이 뭐가 없을까요
해결방법은해여지는것뿐이지요,
습관화된사람은 못말린답니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목포에서 롯데월드 가는 법 목포 버스 터미널에서 롯데월드로 갈 수 있는 경로 알려주세요
2025.12.01 -
애니?리뷰 유튜버 찾아주세요ㅠㅠ 무슨 검정머리 남자 캐릭터에 더빙하신분도 남자였던거같은데기승전결로 나눠서 기. 하고 설명하고
2025.12.01 -
발로란트 제한뜨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가 발로란트 한번해보자고 계정 빌려줬는데 제한이라고 접속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2025.12.01 -
KTX 12월31일 예매 수원이나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열차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언제 열리나요 오늘
2025.12.01 -
한국 지금 쉬었음청년40만명이라는데 4년대학졸업생이 많다던데요 쉬었음청년이 40만명인데 문제가 무엇인가요?
2025.12.01